엑스제팬 뉴 싱글 국내 최초 선공개! 들으러 가기!



X-Japan 뉴 싱글 I.V. 국내 최초 선공개!

정상에서의 해체, 기타리스트의 죽음, 등으로 말 그대로 전설로 남아버린
일본 록의 자부심, X-Japan이 재결성을 선언하고, 뉴 싱글을 공개한다.

X-Japan은 82년 친구사이인 토시와 요시키를 중심으로 ‘엑스’ 라는
이름으로 언더그라운드 클럽 데뷔, 화려한 가부키 의상과 분장을
응용한 모습으로 “비쥬얼계” 라는 신조어를 만들어냈다.
또한 80년 초부터 97년 해체 선언에 이르기까지 수 십만 명의 매니아,
수많은 밴드들에게 영향을 미치며, 시대의 아이콘으로 일본 록 음악계에
군림했다.

98년 기타리스트 히데의 죽음으로 X-Japan의 재결성은 사실상 실현
불가능한 듯 했으나, 2007년 X-Japan의 리더인 요시키가 영화 [쏘우4]의
테마송 작업을 맡게 되고, 이 곡이 영화의 테마송으로 결정되면서,
X-Japan의 재 결성이 가시화됐다.
영화 [쏘우4]의 테마송이자 X-Japan재 결성이후 처음으로 발표되는
싱글인 <I.V.>는 2007년 10월22일 오다이바 아쿠아시티 옥상에서
뮤직비디오를 공개적으로 촬영하며 1만명 이상의 X-Japan팬이 몰려드는
소동이 벌어지기도 했다.



by mcnaught | 2008/01/24 15:32 | 08.01 New Album | 트랙백 | 덧글(0)

동방신기 Purple Line 들으러 가기!

Purple Line으로 위클리 1위 하셨쎄요.




지난 1월 16일 일본에서 발매되어 오리콘차트 1위를 차지한 동방신기의
<Purple Line>이 한국에도 발매된다.
동방신기의 2008년 시작을 멋지게 장식한 싱글  <Purple Line>은
「Rising Sun」「”O”-正.反.合」의 제작진이 뭉쳐 완성한
고급스러우면서도 강렬한 느낌이 돋보이는 곡으로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동방신기의 댄스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특히 한국에서 발매되는 이번 싱글에는 특별히 <Purple Line>의 한국어
버전이 수록되어 동방신기를 기다려 온 국내 팬들에게 더없이 소중한
선물이 될 것이다.

by mcnaught | 2008/01/24 15:27 | 08.01 New Album | 트랙백 | 덧글(0)

루치아노 파바로티 - Unforgettable Pavarotti Live


 

잊을 수 없는 파바로티의 공연 실황, 2장의 CD 속에 담긴 파바로티의 음성
현장의 분위기가 고스란히 전해지는 실황녹음이 2장의 음반에!


2007년 9월 6일 세상을 떠난 루치아노 파바로티 추모 앨범. 1961년(26세)의 오페라 무대 데뷔 이후
63년 코벤트 가든, 65년 라 스칼라, 68년 메트로폴리탄을 연이어 데뷔하며 국제적인 명성을 쌓아나갔던,
파바로티의 30-40대 목소리를 생생하게 전달하는 녹음을 중심으로 구성.
파바로티의 주요 레퍼토리였던 도니제티, 벨리니, 그리고 베르디와 푸치니의 작품 등 낭만주의 시기
이탈리아 오페라의 아리아를 모아놓은 이 음반에서 파바로티의 순수한 진면목을 발견할 수 있다.

 

 

 

 


 

by mcnaught | 2008/01/23 11:09 | 08.01 New Album | 트랙백 | 덧글(0)

견우 - 나 답지 못하게




견우 디지털 싱글 "나 답지 못하게"

2005년 견우 1집 앨범 타이틀곡 <내 눈물이 하는 말>로 신인으로써 오를 수 있는 최고의 경지에 올랐던,
그리고 2007년 봄, <발걸음이 들려오면>이라는 디지털 싱글로 다시 한번 발라드의 진수를 보여줬던
가수 견우가, 또 하나의 명품 발라드를 가지고 대중 앞에 찾아온다.

견우의 디지털 싱글 <나 답지 못하게>는 히트 메이커 프로듀서인 최갑원과 휘성 등 최고의 가수들과
작업하는 작곡가 김도훈이 손을 잡고 공동 프로듀서로 활약한 작품이다. 본 디지털 싱글의 타이틀곡인
발라드곡 <나 답지 못하게>는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감정을 마음 깊이 가지고 있으면서도
겉으로는 아무렇지 않은 척 그 사람을 보여주겠다는 안타까운 마음을 서정적인 멜로디와 가사로 표현한 명작이다.
두번째 곡인 <부탁합니다>는 같은 소속사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친형제와 다름없는
두터운 우정을 나누고 있는 그룹 원티드가 참여하여 좋은 곡을 더욱 빛내주고 있다.
특히 곡 후반부에서 견우와 번갈아 들려오는 하동균의 보컬은 듀엣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 만큼 견우의 목소리와 환상적인 조화를 보여준다.



 

by mcnaught | 2008/01/23 11:01 | music cartoon | 트랙백 | 덧글(0)

KCM - Kingdom


애절함과 가슴아린 발라드의 대명사 KCM이 2008년 드디어 정규 4집 앨범을 들고
한층 성숙한 모습으로 팬들의 곁을 찾아왔다.
 
지난 06년 2월 3집 발매 후 근 2년만에 팬들에게 선보이는 4집앨범에는 SG워너비, 씨야, 지아, 이승기, 빅마마 등
국내 최정상의 가수들을 지난 07년에도 변함없이 정상의 자리에 올려놓은 국내 최고의 작곡가 조영수가
총 프로듀서를 맡아 오랜시간동안 심혈을 기울였다.
이번 4집 앨범에서는 KCM표 발라드라 불리우는 특유의 애절하고 슬픈 발라드 곡은 물론,
여러가지 장르 및 스타일의 음악이 수록되어 있다.

타이틀곡 ‘클래식’은 히트제조기 조영수,안영민 콤비의 곡으로 제목에서 느껴지듯
서정적인 가사와 웅장한 오케스트라 현 연주가 KCM의 폭발적인 가창력와 어우러져
올 겨울의 음악팬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줄 음악이다.
여기에 발매 직전까지도 ‘클래식’과 함께 타이틀곡 경합을 벌였던 조영수,안영민 콤비의 곡
‘하루일기’ 역시 감성적인 멜로디와 가사가 돋보이는 어쿠스틱 연주가 돋보이는 발라드로
KCM의 매력을 한껏 발휘하고 있는 곡이다.
4집앨범 ‘Kingdom’에서 KCM은 가수로써는 행운이라 할 수 있을만한 능력인,
누가 들어도 KCM의 음악임을 알수 있는 독특하고 매력있는 보이스를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자기만의 색깔과 개성에 어필하는것에 만족하지 않고 더욱 다양하고 새로운 장르에 도전해
지난 2년간 그의 정규앨범을 기다려온 팬들에게 큰 선물이 될만한 앨범을 탄생시켰다.
니요를 연상케하며 팝적인 멜로디가 돋보이는 미디움 힙합곡이자 업타운의 까를로스가
직접 Rap makin 및 featuring을 맡아 작업한 김태현 작곡, 김혜선 작사의 곡 ‘사랑했습니다’ 는
두말할 필요없는 까를로스의 랩실력에 KCM의 하이톤 보이스가 더해져 유명 팝아티스트의
음악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만큼 멋진 조화를 이루고 있어 KCM팬들은 물론이고 까를로스의
팬들에게도 만족스러운, 듣는 즐거움을 안겨줄 것이다.
게다가 KCM이 특별히 아끼는 후배 지아가 함께 부른 톡톡튀는 멜로디가 돋보이는
재즈풍의 깜찍한 노래 ‘연애의 조건’은 마치 지난 89년 국민적 사랑을 받았던
변진섭의 “희망사항”의 2008년식 버전 같은 느낌으로 KCM과 지아가 주고받는
사랑스러운 가사 및 아름다운 목소리가 일품이다.

여기에 KCM은 본인이 작곡한 자작곡인 사랑스러운 멜로디와 가사가 돋보이는
미디움 댄스곡 ‘I am’을 정규앨범에 처음으로 수록하면서, 본인이 단순히 노래를 잘하는 가수만이 아닌
아티스트로써의 능력 역시 갖추고 있음을 증명해보였다.
작년 겨울 KCM이 진정한 아티스트로 거듭나는 첫걸음으로써, 친구마케팅이라는 유행까지 생겨나게하면서
가수 ‘수호’에게 자신의 자작곡을 선물했던 이후, 이번에는 ‘수호’가 KCM이 직접 작곡한 곡
‘I am’에 Featuring으로 참여해 그들의 진한 우정을 확인시켜주는 것은 물론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밖에도 대중적인 멜로디와 애절한 가사의 마이너풍 발라드 ‘사랑하니까’와 ‘설레임’ 웅장한 오케스트라가
가미된 한국풍 마이너풍 발라드 ‘은혜’ 등 3곡의 마이너풍 발라드까지 어느곡하나 지나칠수 없는
완성도 깊은 앨범으로 기존 팬들은 물론, 새로운 팬 층의 만족도 또한 충분히 이끌어낼 수 있는 최고의 앨범이 될 것이다.

 


 

by mcnaught | 2008/01/23 10:51 | 08.01 New Album | 트랙백 | 덧글(0)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